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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판 및 곰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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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어문
저작물명
주판 및 곰방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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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주판 및 곰방대
저작(권)자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5 건)
출처
이용조건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공표년도
창작년도
분류(장르)
어문
요약정보
관람후기(0) 주판 및 곰방대 이명칭 산반 및 곰방대 국적/시대 한국(韓國)-조선(朝鮮) 재질 나무(木) / 木制 용도 주(住)-생활용품(生?用品) 크기 ① 길이 38.0cm ② 길이 63.5cm ③ 17.8×38.3cm 소장품번호 신수(新收)-001113-000 공유하기 조선 후기에 사용된 담뱃대 일곱 점과 주판 한 점이다. 담뱃대는 일곱 점 모두 크기와 색상이 각각 조금씩 다르다. 일반적으로 담뱃대는 대통[雁首]·설대[煙道]·물부리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대통은 안수라고도 하는데‚ 마치 기러기목처럼 생겼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구부러진 끝에 담배를 담는 작은 통이 대통이며‚ 대통 바닥에 작은 구멍을 만들어 설대와 이어진다. 물부리는 입에 물기 편리하도록 끝으로 갈수록 가늘다. 이 담뱃대의 경우 설대는 나무로 만들고‚ 대통과 물부리는 구리로 되어 있다. 조선에 담배가 들어온 것은 17세기 초로 알려져 있는데‚ 설대가 매우 긴 것은 양반의 권위를 상징하기도 한다. 한편 주판은 ′산반(算盤)′이라고도 하는데‚ 상거래 등에서 셈을 할 때 사용하던 것으로 형태가 온전히 남아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창작한 저작권 보호분야 주판 및 곰방대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유형)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museum.go.kr
분류(장르)
어문
원문제공
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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