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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 5년」이 새겨진 사리갖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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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명
「정덕 5년」이 새겨진 사리갖춤
저작(권)자
저작자 미상 (저작물 2267374 건)
출처
이용조건
KOGL 출처표시,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새창열림)
공표년도
창작년도
분류(장르)
어문
요약정보
관람후기(0) 「정덕 5년」이 새겨진 사리갖춤 이명칭 「정덕오년」명사리구 한자명칭 「正德五年」銘舍利具 국적/시대 한국(韓國)-조선(朝鮮) <1510년> 재질 금속(金屬)-청동제(靑銅製) 명문내용 正德五年 문양 식물문(植物文)-보상당초문(寶相唐草文) ‚ 식물문(植物文)-연화문(蓮花文) 용도 종교신앙(宗敎信仰)-불교(佛敎) 크기 높이 5.3cm 소장품번호 본관(本館)-008620-000 공유하기 정확한 출토지나 봉안 상태는 알 수 없으나 점선으로 조각된 글귀에서 1510년(정덕 5)에 조성되었음을 알 수 있다. 청동으로 만든 원통형 사리합 안에 수정으로 만든 사리 항아리[舍利壺]가 두 개 있다. 투명한 수정 사리 항아리에는 각각 사리를 넣는 구멍이 있어‚ 본래 사리 두 과(顆)를 나누어 안치하였음을 알 수 있다. 작은 수정 사리 항아리를 큰 수정 사리 항아리 위에 얹으면 사리병모양이 된다. 네 면마다 똑같이 세 개의 범자(梵字: 인도의 고대글자)가 원 안에 새겨져 있으며‚ 이 범자의 좌우에는 조선 초기에 유행했던 보상당초무늬[寶相唐草文]가 새겨져 있다.뚜껑은 군데군데에 말려 올라간 연꽃잎모양이고 잎맥을 마치 기왓골처럼 흘러내려가도록 오목하게 새겼다. 네 귀퉁이가 내려와 사리기의 측면을 덮고 있어서 아물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창작한 저작권 보호분야 「정덕 5년」이 새겨진 사리갖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1유형)
저작물 파일 유형
저작물 속성
1 차 저작물
공동저작자
1유형
수집연계 URL
http://www.museum.go.kr
분류(장르)
어문
원문제공
원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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