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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년 6월 『개벽』 48호에 발표,인력거꾼의 생활을 그려 낸 작품,운수 좋은 날에 아내의 죽음을 맞이하는 아이러니를 통해 우리 민족의 비참한 현실을 고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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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발표한 이상의 소설. 금홍과의 동거 생활에서 얻은 체험들을 바탕으로 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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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에 발표한 단편소설로 1930년대 일제강점기의 토속적인 농촌을 배경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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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발표한 이효석의 단편. 모밀꽃 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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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지광』에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 일인칭소설로 미장이인 '나'에 의하여 관촬된 현실의 단면을 제시하는 고발형식의 단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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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년 12월 『조광(朝光)』에 발표된 김유정의 대표작으로 데릴사위와 장인 사이의 희극적인 갈등을 풍자적 수법으로 그려낸 농촌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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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 조선의 작가, 소설가 겸 언론인, 독립운동가 현진건의 작품 (B사감과 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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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소설가, 극작가, 문학평론가, 수필가인 채만식의 작품 (허생전(許生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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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년 1월 조선일보에 발표(훗날 '고향'으로 제목 바꿈). 땅을 잃고 뜨내기 노동자로 전전하는 한 이농민을 탁월하게 형상화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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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에 발표, 농민들이 가난 때문에 겪는 사건을 담아냈으며, 1930년대 우리 농촌의 단편을 예리하게 포착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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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아동문화운동가, 어린이 교육인, 사회운동가이며 어린이날의 창시자인 방정환 작가의 작품 (나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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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오치 다다시치[越智唯七]가 편찬한 1914년 해남 지역을 포함한 군면동리(郡面洞里)의 통폐합 이전과 이후의 지명을 대조한 책